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원 삼환아르누브화재현장방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14 17:23:46
[울산=최성일 기자]
|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미형)는 14일 오후 13시 30분부터 삼환아르누보 화재현장과 화재현장지원센터를 방문, 화재현장 확인 및 스타즈 호텔을 방문해 이재민 화재현장지원센터 운영을 점검했다. 김미형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자치위원들은 “신속한 화재 수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차원의 지원과 울산시민이 화재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일선에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소방관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행정자치위원들은 스타즈 호텔에 위치한 화재현장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가 의료‧교육‧생활‧심리상담 분야별로 지원하는 만큼 이재민들의 입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지난 10월 8일 삼환아르누보에서 발생한 화재는 건물 저층부 발코니에서 발화하여 강한 바람을 타고 외벽(알루미늄 복합 패널)을 따라 최상층으로 급격하게 연소 확대되어 90여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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