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마이 딜리셔스 테라피 서비스’ 런칭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19-10-01 16:34:28
▲라네즈가 런칭한 ‘마이 딜리셔스 테라피 서비스’(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라네즈가 1일부터 ‘립 슬리핑 마스크’를 직접 만드는 ‘마이 딜리셔스 테리피(MY DELICIOUS THERAPY)’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이 딜리셔스 테라피는 라네즈가 출시하는 세번째 맞춤형 화장품 서비스이며, 고객이 직접 고른 향으로 제품을 손수 만들고 패키지까지 디자인하여 나만의 립 슬리핑 마스크를 만드는 것이다.
서울 명동의 라네즈 플래그십 스토어에 체험할 수 있다.
이번 마이 딜리셔스 테라피는 이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인 ‘마이 립 슬리핑 마스크’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것이며,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 것이 특징이다.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는 수면 시간 동안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내는 동시에 보습 성분을 채워 간편하게 주름, 각질 없는 입술로 관리해준다.
립 슬리핑 마스크 신제형은 ‘2018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마스크에 들어가는 향은 5가지에서 총 10가지로 추가됐다.
시향 과정에서는 향취가 지닌 감성 테라피 효과에 대해 카운셀링을 제공하여 고객이 자신에게 꼭 맞는 향을 고를 수 있게 했다.
패키지 또한 리본 포장, 보석 십자수, 실링 왁스 등을 추가해 DIY(Do It Yourself) 요소를 강화했다.
패키지는 라네즈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가격은 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라네즈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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