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LH경남지역본부,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 체결
삼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협력 추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16 16:48:24
[밀양=최성일 기자]
|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을 체결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쇠퇴한 삼문동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삼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남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추진하기 위해 16일 총괄사업관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과거에는 시청, 법원, 검찰청, 경찰서 등 공공기능이 밀집된 밀양의 중심지였으나, 공공시설이 이전되고 신도심이 개발되면서 인구감소와 상권이 쇠퇴하고 있는 삼문동 구도심 일원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삼문동 구도심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삼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오는 29일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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