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어린이 전기자동차 체험시설 개설
지리산 아래 중산관광지 빨치산토벌전시관 내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2 17:30:02
[산청=이영수 기자]
| 유치원생 등 어린이들이 전기자동차를 직접 작동해 볼 수 있는 체험시설이 산청군 중산관광지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전시관 입구와 잔디밭 곳곳에 어린이용 농구대와 사격체험, 투호체험 공간을 설치해 전기자동차 탑승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어린이 전기자동차·유아 전동차는 실제 자동차의 외형을 축소한 모습으로, 전기로 작동하며 어린이가 탑승해 놀 수 있는 완구를 말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지리산과 우리 산청군을 찾는 가족들이 어린이 전기자동차 체험시설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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