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무자격 체류 외국인 익명으로 코로나19 검사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16 17:09:49
[진주=최성일 기자]
| 진주시는 지역사회에 집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취약 계층인 무자격 체류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19 검사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익명 검사자에 대한 개인정보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자료로만 사용되고, 법무부, 경찰 및 출입국 사무소에 제공하지 않으니 추방 걱정 없이 검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깜깜이 환자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전 시민이 생활 속 거리두기 5가지 수칙인 ▲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 소매 ▲ 매일 두 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