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함양지구협의회, 합천 수해지역 방문 지원활동 펼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4 18:54:58
[함양=이영수 기자]
| 법무부 법사랑위원 함양지구협의회(회장 정구상)는 지난 12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 율곡면 수해현장을 방문하여 담요, 우비,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강호동 합천지구협의회 회장은“함양지구협의회의 지원활동에 감사함을 표하면서 “신속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구상 함양지구협의회장은 “바로 이웃 지역인 합천군의 피해소식을 듣고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과 의기투합하여 달려왔다.”면서 “피해지역 주민들께서 힘을 내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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