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 수시 점검에 나서
탑승하는 승객, 마스크 미착용 시 승차 거부 가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5 17:40:09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오는 17일부터 버스·택시 운수종사자 마스크 착용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미착용 시 운수종사자가 승차를 거부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임을 홍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마스크 착용이 다소 불편하겠지만 모든 운수종사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행 중이고, 승객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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