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추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 성료
골클럽, 2년 연속 우승 헹가레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3 19:56:12
[합천=이영수 기자]
| 고교축구 유망주 산실인 제56회 추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골클럽의 우승으로 12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하였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철저한 방역아래 대회준비에 임하였으나 전국적인 폭우로 인하여 주요구장이 침수피해를 입어 아쉬웠다.”면서 “축구구장이 하루 빨리 복구되어 합천을 찾는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으며, 한층 더 나아진 축구인프라를 통해 앞으로도 대회를 계속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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