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오픈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08-22 17:15:18
하나카드-NICE평가정보 협업을 통한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 출시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장경훈)는 NICE평가정보와 함께 국내 최초로 가맹점 정보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를’ 지난 21일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카드-NICE평가정보’가 개발한 ‘개인사업자 특화 서비스’는 하나카드가 보유한 가맹점 매출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NICE평가 정보가 개인사업자의 신용점수 및 등급을 스코어링해 금융기관에게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그동안 개인사업자들은 여신심사 과정에서 연체 및 금융활동 이력 중심의 한정된 정보로만 신용평가를 받아 정확한 평가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하나카드와 NICE평가정보는 이번 서비스 외에도 개인사업자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위해 지속적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