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철강, 합천군에 수해복구 성금 기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4 18:54:50

[합천=이영수 기자]

지난 13일 합천철강(대표 이성미)는 침수 피해를 본 율곡면, 쌍책면 등 수해지역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합천군에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쳐있는 수해민에 나눔과 후원을 해주신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수해민에 골고루 배분하여 유용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금품을 대한적십자사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민에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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