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찰서. 코로나19 비대면 사회, 홍보의 트랜드를 바꾸다
QR코드 활용 13개국어 ‘외국인을 위한 범죄예방가이드’ 홍보 진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0 03:49:30
[양산=최성일 기자]
| 제공가능 자료 : QR코드 사진 1매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에서는, 코로나19의 지속화에 따른 비대면 접촉(Untact) 범죄예방 활동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범죄예방 활동을 ‘QR코드’에 접목, 滯韓 외국인들에게 신속.통일.효과적으로 치안 활동의 사각지대를 일소하면서 서면 홍보안 제작에 따른 예산 절감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병진 양산경찰서장은, “POST-코로나19와 IT시대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의 맟춤형 치안활동 전개를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