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거창읍은 6월 17일까지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18일부터는 읍사무소에서 접수받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2 08:58:53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구인모 군수)에서 추진 중인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사업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거창읍에 거주하는 미신청한 소상공인은 6월 17일까지는 종합사회복지관 3층대강당에서 신청가능하며, 이후 18일부터 30일까지는 읍사무소 경제산업담당에 신청해야 한다. 면은 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에 신청하면 된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은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면서, “현재까지 미신청한 소상공인들은 신청마감일이 6월 30일까지이므로 꼭 기한 내 신청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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