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면, 면민쉼터(대량관) 개소식 및 현판식가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2 08:58:53
[합천=이영수 기자]
| 대양면(면장 박상배)은 지난 11일 오전 11시 박상배 대양면장, 임재진 군의원, 강상렬 체육회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제장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양면민 쉼터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안성태 남암 이장은 “면민 쉼터로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드리며, 노인들이 쉬는 곳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활동으로 면민들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상배 대양면장은 "쉼터가 주민들의 즐거움과 행복, 아픔을 같이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애로사항도 같이 공유하고 나누면서 면민들이 직접적으로 와 닿고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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