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거창부군수, 거창승강기밸리 현장행보 나서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추진상황 등 파악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10 19:31:48
[거창=이영수 기자]
| 최영호 거창부군수는 지난 8일 승강기안전기술원과 산업단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최영호 부군수는 “이번 거창승강기밸리 현장 방문으로 사업의 추진 상황에 대해 더욱 빨리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부군수는 지난 8일부터 부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 파악에 들어갔으며, 중앙부처와 경상남도의 폭넓은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탁월한 업무능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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