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피서철 대비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메라 합동점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11 10:26:22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해 거창경찰서,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시장에 대해서는 상시 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공원, 공공기관 등은 수시로 점검해 불법 촬영 행위를 근절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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