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부산식 돼지국밥 곰탕’ 눈길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0-03-20 22:33:22

▲ 사진제공=오뚜기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간편한 보양식 제품으로 지난해 선보인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과 ‘부산식 돼지국밥 곰탕’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서울식 쇠고기 보양탕’은 사골과 양지를 진하게 우린 국물에 된장과 청양고추를 넣어 깊으면서도 칼칼한의 국물맛이 특징이다. 

 

쇠고기 양지살과 얼갈이 배추, 토란대, 느타리버섯, 칡즙, 헛개나무추출액 등의 재료들을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풍부한 원재료를 풍성하게 넣은 쇠고기 보양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부산식 돼지국밥 곰탕’은 돈골로 진하게 우려내어 깊은 맛의 국물에 돼지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는 제품이다. 월계수잎, 통후추, 생강 등 자연재료를 사용해 돼지이취를 제거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국물요리다. 

 

오뚜기 관계자는 “환절기 건강 관리를 위한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진한 국물과 푸짐한 고기가 듬뿍 들어간 오뚜기 프리미엄 탕과 함께 입맛을 돋우고 기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몰에서는 ‘부산식 돼지국밥 곰탕’ 3개 구매 시, 오뚜기밥 3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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