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아이스디저트로 즐기는 ‘앙빠빠샌드’ 출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10-10 23:29:08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롯데제과는 ‘앙버터(앙금+버터)’ 콘셉트를 활용한 아이스디저트 ‘앙빠빠샌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지금까지 ‘앙버터’를 이용한 DIY디저트는 일반적으로 바삭한 빵이나 과자를 활용했지만, ‘앙빠빠샌드’는 부드러운 카스텔라와 아이스크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카스텔라 밑에는 팥시럽이 하나의 층을 이뤄 달콤함을 더했고 중간에는 버터와 크림이 조화를 이룬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있다. 아울러 아이스크림 안에는 통단팥이 들어가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향후 겨울철 아이스크림 시장의 꽃이라고 알려진 아이스과자 시장을 겨냥하기 위해 ‘앙빠빠샌드’ 신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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