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지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수상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19-10-21 23:53:07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KEB하나은행은 미국의 글로벌 금융전문 매체인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지’로부터 '2019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 2019)'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IMF 연차 총회 기간 중인 지난 19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진행된 글로벌파이낸스지 주최 ‘아시아 최우수 은행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 2019)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1987년 뉴욕에서 창간한 이래 전 세계 190개국 5만여명 이상의 CEO 및 금융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세계적 권위의 금융ㆍ경제 전문매체로 각국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와 글로벌 기업 및 금융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세부적인 설문조사를 통해 매년 국가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KEB하나은행 FI사업부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의 역량이 다시 한 번 세계 시장에서 공인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상품 개발과 차원 높은 서비스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우수 은행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