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대야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담회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2-03 12:30:29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의 인적자원망이다.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신속하게 제보하고, 행정기관과 협력해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근선 대야동 마을자치과장은 “2023년의 마지막 분기의 간담회인 만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올해 마지막까지도 복지 사각지대의 지속적인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드린다. 가까이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제보하는 ‘일상의 밀착화’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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