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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병무지청 외부 전경 [사진=인천병무지청 제공] |
인천병무지청에 따르면 이번 휴무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혹서기에 대비, 병역판정검사 장비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검사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된다.
특히 전원장애 발생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UPS)와 냉방설비, 전기·소방시설 등 시설을 점검하고 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병역판정검사는 8월 3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에는 병역판정검사 검사 통지를 제한했으나 착오로 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검사 일자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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