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신건강지원센터, 시민 대상 정신건강 강좌 진행한다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0-13 19:10:40
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날’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강좌는 도서 「나에게 다정한 하루」를 쓴 이서현(필명 ‘서늘한여름밤’) 작가가 ‘나에게 다정한 하루’를 주제로 진행한다.
강좌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돌아보고, 마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본 뒤 자신을 잘 돌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강좌는 현장 참여뿐만 아니라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강좌를 들을 수 있으며, 이벤트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강좌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큐알(QR) 코드에 접속해 사전 신청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강좌 주제 관련 질문이나 강좌에 기대하는 점을 남기고, 강좌에 참석하면 심사를 통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정신건강의 날 주간’ 행사로 오는 31일까지 정신건강과 관련한 낱말 퀴즈 행사가 이어진다. 추첨을 통해 정답자 100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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