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2026 서포터즈’ 모집
25일까지 이메일 접수…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3-08 11:51:13
공단에 따르면 이번 서포터즈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경인교통방송, OBS경인TV 등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미디어와 환경을 접목한 전문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모집 분야는 환경 정보를 전파하는 ‘그린홍보단(8명)’, 영상 콘텐츠를 기획·취재하는 ‘그린제작단 영상부문(9팀)’, 라디오 캠페인을 기획하는 ‘그린제작단 라디오부문(1팀)’, 오프라인 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그린캠페이너(00명)’로 구성된다.
인천시에 거주 중인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그린캠페이너의 경우 연령 제한 없이 인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단 군 복무자 제외)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4월 중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 9개월 간 활동하게 된다.
김성훈 이사장은 “이번 서포터즈는 AI 기술과 안전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더해 시민들과 더욱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깨끗하고 안전한 인천을 만들어 가며 2045 탄소중립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