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초지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연세박내과의원, 성민의원 초지동 관내 경로당과 세 번째 자매결연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1-21 15:50:04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기업‧단체와 경로당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 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세박내과의원과 성민의원은 각각 초지동과 원곡동에서 내과와 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역사회에 후원을 많이 하는 착한 병원으로 소문난 곳이다.
박성곤 연세박내과의원 원장과 박성민 성민의원 원장은 초지동에서만 각각 3개소씩 경로당을 후원하는데도 불구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마음을 보태는 것일 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박성곤 원장님과 박성민 원장님 두 분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욱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