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겨울철 재난대비 민간 다중이용시설 점검 완료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2-26 17:25:45
이번 점검은 대형마트, 종합병원, 관광숙박시설 등 바닥면적 합계 5,000㎡ 이상의 다중이용시설 38개소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위기관리 매뉴얼 작성 여부 ▲자체훈련 실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화재 발생원인 중 부주의와 전기적 요인이 약 70%를 차지하는 만큼 겨울철 화기 사용에 철저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컨설팅 등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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