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2동,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로부터 불고기 기탁 받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3-24 10:38:30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돈불고기(700g) 30팩을 기탁받았다 /사진제공=안산시[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은 지난 23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서부본부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한돈불고기(700g) 30팩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생활·보건·교통 등 일상 전반의 안전 분야 전문 교육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김태연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선부2동 기부릴레이 22호’에 등재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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