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장마철 환경정화활동 추진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7-23 16:38:31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성포동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성포동 일대에서 최근 발생한 호우로 인해 방치된 쓰레기를 청소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회장 최재규, 부녀회장 고미숙) 회원 9명은 장마철 발생할 수 있는 도로 침수, 수해 등 재난·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화랑로, 고잔로 및 시외버스터미널 근방과 야생화정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최재규⬝고미숙 새마을회장은 “호우 이후 쌓인 쓰레기를 정리해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성포동의 거리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했으며, 깨끗해진 성포동 거리를 볼 때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장마에도 안전한 마을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해진 성포동에서 주민들이 행복한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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