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12일간의 회기 일정 돌입

2024년 상반기 업무보고·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등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23 16:00:32

 부평구의회가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 12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가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의,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한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인 22일에는 홍순옥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260회 인천시 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의결했다.

 

23일부터 2월 1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4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된다. 

 

2월 2일은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제안된 안건 등을 의결하고 2023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홍순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갑진년 새해에도 구민들의 입장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 의장은 “구정 운영의 발전적인 정책 방향과 대안을 제시해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더 큰 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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