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교회, 안산시 이동에 따뜻한 후원의 손길

저소득층 가구에 사랑의 컵라면 100상자 후원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1-16 12:50:06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목자교회로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컵라면 100상자를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동에 위치한 목자교회(담임목사 김해수)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김해수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소중한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연 이동장은 매년 새해마다 잊지 않고 교회에서 지역 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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