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내외국인 상호문화 위한 2023 상호문화 주간 운영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0-17 09:31:22
안산시는 전국 최대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이다. 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행정조직 운영,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교육·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 등 우수한 문화교류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지난 2020년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유럽평의회로부터 상호문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사회 구성원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상호문화가 안산시 전체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내·외국인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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