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 휴대폰 뜨게가방 취약계층에 전달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2-05 14:09:51
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지역특색사업 ‘뜨개는 사랑을 싣고’를 운영하며 10월부터는 봉사자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가 협업해 휴대폰 뜨개가방 100개를 만들었다. 제작한 가방은 관내 취약계층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을 때 선착순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김종만 본오1동장(본오1동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은 “뜨개가방을 만들어주신 뜨개봉사동아리 자원봉사자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리며, 본오1동 주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