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 아이사랑꿈터 개소식 참석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1-12 09:41:55
이날 개소한 아이사랑꿈터 4호점은 보호자와 영유아가 함께 놀이 및 체험프로그램을 즐기고 부모들이 상담 및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동육아 돌봄 시설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후공 의장과 의원들은 기존 1~3호점(원도심 1개소, 영종국제도시 2개소)에 이어 이번 4호점이 개소하기까지 지원 및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김정헌 구청장과 신한금융희망재단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탁운영기관인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 김미애)과 4호점 꿈터장(차진희) 등 직원들에게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강 의장은 “4호점 개소로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많은 부모들이 육아 부담을 덜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달하는 데 도움을 주는 행복한 양육 공동체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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