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홀몸어르신 반찬봉사 기금 마련 위해 설맞이 떡국떡 판매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2-07 12:10:01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 반찬봉사 기금 마련을 위한 떡국떡·가래떡 판매 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나와 떡국떡과 가래떡을 판매하며 이웃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은채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몸 어르신 반찬 봉사를 위한 떡국떡 판매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2024년에도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주변의 이웃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며 최선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곳곳에 전달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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