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로스 한국지사 케이슈로스, “척추측만증 인식의 날 기념 세미나” 성황리 개최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3-06-28 09:58:06

▲ 제 1회 척추측만 인식의날 기념 세미나 현장(사진= 케이 슈로스 제공=)



국내 유일 독일 슈로스 한국 지사인 케이슈로스가 지난 6월 25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 캠퍼스 소강당에서 ‘제 1회 척추측만증 인식의 날 기념 세미나’를 개최 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다방면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척추측만 특화운동인 슈로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과 방식으로 척추측만에 대해 접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케이슈로스 대표이자 슈로스 국제 마스터 강사인 이상길 대표를 비롯하여 부산 생생척척의원 조준희 원장, 호주 물리치료사 지니킴, 인천대학교 전경규 교수, 케이슈로스 손세아 원장, 최신아 원장, 김재란 원장, 케이겐징겐 오은택 팀장 등 각양 각층의 강연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척추측만증 수술기법, 척추측만증과 골다공증, 척추측만의 검진 및 평가 프로그램, 척추측만 운동적 접근 및 척추측만증 보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척추측만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의료종사자, 운동 전문가 등 100 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를 통해 척추측만증에 대한 관심 증대와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제 1회 척추측만 인식의 날 기념 세미나 강연자 단체사진. 왼쪽부터 케이슈로스 손세아 원장, 최신아 원장, 부산 생생척척의원 조준희 원장, 지니킴, 인천대학교 전경규 교수, 케이슈로스 이상길 대표, 케이슈로스 김재란 원장, 케이겐징겐 오은택 팀장 (사진=케이슈로스 제공)
케이 슈로스 이상길 대표는 “이미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척추측만증 인식의 날 행사가 한국에서도 진행되어 너무 의미있는 날이라 소개하였으며 또한 척추측만증 그리고 척추측만 특화운동인 '슈로스'가 올바르게 국내에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슈로스는 오는 7월과 10월 독일 슈로스 정규코스인 SBP 베이직 코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오픈세미나를 통해 척추측만증의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정보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일정은 케이슈로스 공식 카페 및 SNS 계정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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