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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기나눔 아나바다 장터’ 운영 수익금으로 김치 3백kg과 떡국떡 140kg을 사들여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최태성 대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제 대조동지역교회연합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교회들이 뜻을 모아 나눔에 동참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미경 대조동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교회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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