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고잔동에 팩미 후원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12-18 16:33:11
기부자는 백미 50포를 택배로 전달한 후, 본인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사양하며 익명을 요구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에 마음 따뜻한 일이 생겨 매우 흐뭇하며,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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