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동,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4-01-03 10:22:04
지난달 22일에는 사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후원자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현금 100만원을 후원했고, 지난달 29일에는 강하연 어린이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4포와 지폐와 동전으로 가득 차 있는 저금통을 후원해 따듯함을 더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아동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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