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낙동강 생태 탐방선 전 직원 벤치 마킹 시행

지난 1일 첫 시행, 낙동강 뱃길 관광 자원화 방안 모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2-02 10:07:58

▲ 생태탐방선사진[양산=최성일 기자]양산시(시장 나동연)는 전직원 대상으로 낙동강 생태 탐방선 을 승선하여 체험하는 낙동강 생태 탐방선 벤치 마킹을 시행했다.

벤치 마킹 기간은 지난 2월 1일부터 24일 까지  양산 시가 낙동강 협의체 공동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뱃길 복원 관광 자원화 사업과 관련하여 직원들이 직접 생태 탐방선 에 승선하여 사업에 대한 이해 도를 높이고 낙동강 뱃길을 관광 자원화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는 원활한 벤치 마킹 추진을 위해 운항 사인 부산 관광 공사와 협의를 통해 현재 매주 수,목,금에 운항 중인 물금~대동~물금 구간의 운항 횟수를 1일 1회에서 1일 4회로 늘려 전 직원이 탑승 가능하도록 했다.

벤치 마킹 종료 후에는 낙동강 관광 자원화 와 관련한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무원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하고 우수 제안에 대해서는 시상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낙동강 뱃길 복원 관광 자원화 는 우리 시가 역점적 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벤치 마킹을 통해 연계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며 “안전에 유의해서 생태  탐방선 체험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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