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오늘 나와 인천 9경’ 캠페인

시즌별․취향별 즐기는 취향 저격 여행지 추천 등 대국민 인천 여행 캠페인 추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24 10:16:23

 인천 여행 캠페인 홍보 이미지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가 인천 대표 관광지 ‘인천 9경’ 브랜딩을 포함한 인천 여행 캠페인을 개시한다. 

 

24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인천 9경 캠페인은 ‘오늘 나와 인천 9경’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을 걷고, 역사를 걷고 밤을 걷는 인천’을 테마로 계절마다 다른 인천 여행을 제안한다. 

 

캠페인은 1차(7~8월 △송도센트럴파크 △영종씨사이드파크 △백령도 점박이물범), 2차(9~10월 △계양 아라온 △강화 원도심 △신시모도), 3차(10~11월 △개항장 △월미도 △소래포구 및 소래습지생태공원)에 걸쳐 진행된다. 

 

캠페인은 디지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월평균 80만 명이 이용하는 참여형(인터랙티브) 콘텐츠 전문 플랫폼 ‘방구석연구소’와 협업을 진행했다. 

 

‘인천 9경이 알려주는 나의 데이트 취향’ 콘텐츠에 참여하면 노을빛 청춘 데이트(송도센트럴파크 러닝 피크닉), 절경 따라가는 풍경 데이트(백령도 두무진), 여유로운 감성 데이트(예단포 둘레길) 등 참여자의 취향에 맞는 인천 9경 데이트 코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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