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저 출생 극복·환경보전 앞장
인천지역 7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환경교육·육아지원 도모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13 19:03:58
이번 협약은 비대면으로 체결했으며 계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오선영), 남동구(센터장 나영란), 동구(센터장 김은선), 미추홀구(센터장 이미선), 서구(센터장 장미숙), 부평구(센터장 장성란), 연수구(센터장 최종미) 등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육아 환경지원 및 유아·부모 대상 환경교육 사업 추진 ▲ 육아기 직원 및 시민 육아 환경지원 협력 ▲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홍보 등이다.
공단은 협약을 통해 영유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육아 친화적 환경시설 운영, 부모 대상 환경 인식 제고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육아 부담 완화와 환경보전 실천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한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서 공단이 가진 인프라와 노하우를 육아 분야와 접목해 미래세대가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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