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바른 산책 등 ‘반려동물 시민의식 개선 교육’
18일까지 토·일요일 진주 휴게소 내 반려견 놀이터에서 진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12-09 10:36:37
| ▲ ‘반려동물 시민의식 개선 교육
[진주=최성일 기자] 진주시는 동물에 대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시민의식 개선 교육’을 오는 18일까지 토·일요일마다 하루 2회씩 진주휴게소 내 반려동물놀이터에서 실시한다. 한편, 진주시는 반려문화 정착과 관련해 수의사인 이경주 경상국립대 문화융복합학과 겸임교수를 특별 초청하여 오는 20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우리들의 과제’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관심 있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반려동물과 관련된 교육을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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