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희 필라테스 × 바른걸음연구소, 오다리 교정 클래스 2월 14일 공식 클래스 개최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2-10 08:58:51

  바른걸음연구소가 김정희 필라테스와 협업해 ‘오다리 교정 클래스’를 오는 2월 14일 공식 개최한다.

이번 클래스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콜라보 교육이 높은 만족도와 실제 변화 사례를 통해 성료된 이후, 참가자들의 추가 요청과 현장 반응을 반영해 기획된 확장형 체형 교정 프로그램이다.

바른걸음연구소는 발·보행·운동을 기반으로 한 체형설계 전문 솔루션 기업으로, 현재 전국 병원, 재활센터, 필라테스 센터, 헬스장에 발 교정과 바른걸음 시스템을 도입하며 체형교정 분야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바른걸음연구소는 체형설계자 CA(Custom of Architect) 과정을 통해 필라테스 강사, 이혈테라피 교수, 물리치료사 등 전국 각지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교육은 “내생애 1만명을 건강하게”라는 비전을 실천 중인 이시맥 대표가 직접 진행했으며, 발에서 시작되는 체형 정렬과 보행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이론과 임상을 결합한 커리큘럼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희 필라테스는 모던 필라테스로 시작해 클래식 필라테스의 본질과 가치를 전국 필라테스 강사들에게 교육하는 전문 필라테스 교육 센터다.

이번 바른걸음연구소와의 협업 역시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발–보행–체형을 하나의 설계로 바라보는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협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12월 콜라보 교육 이후,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실제 변화 사례가 이어지면서 이번 2월 14일 오다리 교정 클래스가 공식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열린 클래스에서는 아치 구조를 고려한 아치 슬리퍼 제공와 함께, 미국 족부학회 기준을 충족하는 기능성 스니커즈를 제작하는 알타핏의 후원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후원은 발 교정과 보행 환경까지 함께 고려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이 수업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교정 효과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더했다.

오다리 교정 클래스는 일상 속 바른걸음과 그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정렬 근육을 활성화함으로써 평생 붙지 않던 무릎 라인이 실제 변화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동해, 천안, 원주,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며, 여성의 아름다운 하체 라인을 회복하는 교정 클래스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현재까지 2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오다리 교정 클래스에 참여해 그 효과와 변화를 직접 경험했으며, 이번 김정희 필라테스와의 협업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은 ‘챌린지형 교정 클래스’로 확장될 예정이다.

바른걸음연구소 관계자는 “교정은 치료가 아니라 습관이며, 발과 보행이 바뀌면 체형은 반드시 달라진다”며 “이번 클래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여름을 준비하는 가장 건강한 방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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