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예산·회계 역량강화 교육 실시…재정 전문성 높여 시민 중심 책임행정 강화
시청 및 공공기관 직원 250명 참석... 사례 중심 회계·계약과 e-호조+ 시스템 실무 교육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6-23 10:54:27
| ▲ 화성특례시가 시청 대강당에서 예산·회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특례시 [화성=송윤근 기자] 경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직원들의 예산·회계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한 재정운영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재정업무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제 업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가 예산·회계 업무 이해에 큰 도움이 됐으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광훈 재정국장은 “예산과 회계는 시민에게 제공되는 모든 행정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핵심 분야”라며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급변하는 재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특례시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탄탄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산·회계 교육과 실무 중심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직원들의 재정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체계를 구축해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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