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벤트… 동백전 이용 시민 최대 5만 원 혜택!
4.27.~7.31.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동백전으로 신청 및 사용하는 시민 대상 이벤트 실시… 15만 원 이상 결제 시 자동 응모
▲1등 5만 원(10명) ▲2등 3만 원(100명) ▲3등 1만 원(1만 명) 동백전 정책 지원금 지급… 당첨 결과는 8월 중 동백전 앱, 동백전 누리집에 발표
시, 1월부터 동백전 기본 캐시백 요율 50만 원 한도 내 최대 10퍼센트(%)로 운영 중이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 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4-24 11:14:15
| ▲ 부산시청전경사진 [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동백전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으로 신청해 사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백전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면 경품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동백전 체크카드를 이용할 경우 전월 이용 실적(카드사별 상이)에 따라 전통시장 2퍼센트(%) 할인 등 부가 혜택이 제공되나, 동백전 캐시백은 지급되지 않는다. 또한 공공 배달앱 ‘땡겨요’에서 동백전 앱 결제가 가능해 ‘만나서 결제’만 가능한 일반 카드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동백전 캐시백 요율을 1월부터 월 50만 원 한도 내 최대 10퍼센트(%)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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