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 코리아, 요시다 가방 90주년 한정판 ‘Lewis Leathers x PORTER’ 전격 공개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3-06 11:35:11
1892년 런던에서 첫발을 내디딘 루이스 레더(Lewis Leathers)는 영국 현지 생산 원칙인 ‘Made in England’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브랜드다. 특유의 높은 품질과 기능적인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수많은 아티스트와 라이더들에게 오랫동안 선택받았으며, 클래식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30~40대 연령층에서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Lewis Leathers의 라이더 자켓 MONZA의 다이아몬드 퀼트를 모티브로, Lewis Leathers 오리지널 가죽을 사용한 가방과 지갑 총 6종을 선보였다. 또한 라이더스 자켓에 사용된 CLIX 지퍼와 LIGHTNING 볼 체인을 적용해 디테일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헤리티지 기반의 디자인은 클래식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층에게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요소이다.
Lewis Leathers x PORTER 오리지널 가죽 자켓은 3월 5일부터 3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포터 압구정점에서 한정 수량 주문 제작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다.
가죽 자켓은 Lewis Leathers를 대표하는 모델 CYCLONE을 부드러운 촉감의 양가죽으로 완성한 제품이다. 안감에는 PORTER의 브랜드 컬러인 오렌지 컬러의 코튼 트윌을 적용했다. 전면 여밈은 더블 지퍼 사양으로 제작해 실용성을 한층 높였다. 클래식한 모터사이클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스타일을 중시하는 남성 고객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해당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현재 포터 압구정점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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