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철 목포신협 제15대 이사장 당선...재임 임기는 오는 2월25일부터
기호1번 조성철 1,779표·가호2번 박우영 1,488표로 291표차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26-01-21 12:42:35
▲ 제15대 조성철 이사장
(출처=목포신협 홈페이지)
[목포=황승순 기자]목포신협 제15대 이사장에 현 조성철 이사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16일 치러진 이사장 선거에서는 기호1번 조성철 現이사장이 1,779표를 득표해 1,488표를 득표한 기호2번 박우영 前이사장을 291표차로 따돌리고 승리했다.
이번 15대 이사장 선거에 함께 선출된 임원의 이사는 부이상에 김영배 무투표, 감사에 김재천·오상운씨가 각각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사 선출선거에는 김동명(기호2), 임현석(기호5), 배성태(기호6), 김성민(기호7), 강춘길(기호9), 김석주(기호10)씨가 각각 당선돼 제15대 목포신협을 이끌어갈 임원단이 구성됐다.
또한 권리 유효 조합원 14,440여명 가운데 3,267명의 조합원들이 임원선거에 참여해 해마다 저조률에 따른 신뢰도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숙제가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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