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농촌마을 초고속인터넷망 개통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12-13 15:44:00
| ▲ 밀양시는 관내 국서, 세천, 웅동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했다.[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국서, 세천, 웅동 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하여 마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통신 환경을 조성했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각 통신사로 인터넷 가입을 신청했음에도 각 가정에 인터넷이 설치되지 않아 여러 가지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직접 사업의 효과를 체험하고 있다. 김상우 공보전산담당관은 “시민의 통신 기본권을 보장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보 서비스의 이용 등 접근성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내년에도 인터넷망 소외지역을 찾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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