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설 명절 물가 안정 총력… 물가안정을 위한 유관 기관·부서 협력 강화
1.29. 시청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 개최해 물가안정 대책 추진 상황 점검 및 기관별 대응 방안 논의… ▲시 ▲국세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정거래위원회 ▲농협 등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20여 명 참석
[농축수산물의 안정적 수급과 유통 대책] 성수품 1만 1천533톤 적기 공급 및 도매법인의 출하 선도금 및 출하 장려금 지원 확대
[외식·숙박 등 개인서비스업]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해 지자체 및 관광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2-03 14:11:43
| ▲ 회의개최 사진 [부산=최성일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1월 29일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고, 설을 앞둔 시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물가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 디지털경제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국세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공정거래위원회 ▲농협 등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수협 및 냉동·냉장창고 업체에 물량 적기 출하를 독려해 물량 부족 및 가격 불안 요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어, 유관 기관(부서)은 외식·숙박 등 개인서비스업 분야의 물가안정과 택시 부당 요금 방지 등 명절 바가지요금 근절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명절 기간뿐만 아니라, 오는 6월 예정된 비티에스(BTS) 부산 콘서트 등 대규모 관광수요 증가에 대비해 바가지요금 근절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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