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키즈, 바자 코리아와 가정의 달 캠페인 화보 진행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4-22 12:34:58
‘DEAR MY FAMIL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허니제이·정담 부부, 트루디·이대은 부부, 릴리옌젤·케빈 부부와 그들의 자녀들이 참여했다. 배우 김도연도 조카들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마리떼 키즈 측은 ‘있는 그대로의 사랑’을 주제로 설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이 보여주는 관계의 의미를 화보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존의 부모와 자녀 관계를 넘어 형제와 조카 등 확장된 가족의 모습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 관련 제품은 브랜드 공식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유통되며, 가정의 달을 기념한 프로모션이 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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