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국제학생 교류, 청소년들의 평생 자산 될 것”
의왕시, 캐나다 빅토리아 교육청 여름방학캠프 학부모 간담회 개최
7∼8월 3주 과정, 현지 영어수업(ELL)·홈스테이·문화체험 결합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6-03-22 14:22:20
| ▲ 김성제 의왕시장이 영어캠프 학부모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3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캐나다 빅토리아 교육청 여름방학캠프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학부모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구성과 안전관리 안내, 행정 절차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캐나다 빅토리아 시에서 약 3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현지 영어수업(ELL)과 캐나다 가정 홈스테이, 지역 문화체험과 야외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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