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 덕하천 묵은 쓰레기 싹 걷어냈다!
덕하3리 입구부터 하천 일대까지 청소 취약지 집중 정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24 10:53:08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노인회(회장 이경진)가 지난 16일, 덕하리 일원에서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 취약지 정비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덕하3리 입구부터 덕하천을 따라 주변 수풀에 방치된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지역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미관을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자발적인 환경정비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이지영 양사면장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노인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면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협력해 쾌적한 양사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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